요한복음 2장 13~25절

13 유대 사람들이 지키는 유월절이 다가오자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. 유월절이 가까이 오자 예수님은 예루살렘으로 올라가신다. 절기를 지키러 오는 많은 사람들에게 복음을 증거 하시기 위해서 가신 것 같다. 14 예수께서 성전 뜰에서 사람들이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팔고 또 탁자 앞에 앉아 돈을 바꿔 주는 것을 보셨습니다. 15 예수께서는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들을 모두 성전 밖으로 내쫓고 돈을 바꿔 주던 사람들의 동전을 쏟고 탁자를 엎어 버리셨습니다. 16 그리고 비둘기를 팔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“이것들을 … 더 읽기

요한복음 2장 1~12절

1 3일째 되던 날, 갈릴리 가나에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. 예수의 어머니도 그곳에 계셨고 2 예수와 제자들도 그 결혼식에 초대받았습니다. 갈릴리 가나에 있는 혼례에 예수님과 제자들이 청함을 받았다. 예수님은 세상 사람들과 잘 어울리신 것 같다. 예수님 어머니도 같이 간 것을 보면, 육신적으로 가까운 사람(친척이나 이웃)이 혼례를 치른 것일지도 모른다. 육신을 입고 오신 하나님을 결혼식 하객으로 초청하다니…. 그 어떤 연예인이 참석한 것과 비할 수 없는 영광이다. (비록 당시 결혼하는 사람들은 몰랐겠지만) 3 그런데 포도주가 다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는 예수께 와서 “포도주가 다 떨어졌구나”라고 말해 주었습니다. 4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. “어머니, 그것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관계가 있다고 그러십니까? 아직 내 때가 이르지 않았습니다.” 5 그러나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말했습니다. … 더 읽기